

FIFA 창설 100주년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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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2377 |
| 종수 | 1 |
| 발행량 | 1600000 |
| 디자인 | 세계는 하나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6도 |
| 전지구성 | 4×5 |
| 디자이너 | 신재용 |
| 발행일 | 2004. 5. 21. |
| 액면가격 | 190원 |
| 우표크기 | 26×36 |
| 인면 | 26×36 |
| 천공 | 13 |
| 용지 | 그라비어 원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FIFA(국제축구연맹)는 1904년 5월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벨기에, 덴마크,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7개국이 설립 결의문에 서명하면서 창설되었다.
유럽의 축구협회들로만 구성되었던 초기의 FIFA는 비유럽 지역 국가들의 가입을 추진하면서 국제적인 활동을 시작하였고, 1921년 프랑스의 줄 리메(Jules Rimet)의 3대 회장 취임과 함께 그가 재임했던 33년 동안 조직이 재정비되었고, 전 세계적인 월드컵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회원국 수가 85개국에 이르는 등 FIFA는 눈부신 발전을 거두었다.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까지 FIFA는 총 17회의 월드컵 대회를 치러냈고 현재 204개 협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1948년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본선 이후 통산 6회 본선 진출, 2002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 및 4강 신화 달성 등 FIFA내에서 확고한 위상을 정립하였다.
축구가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기까지 FIFA가 이루어낸 성과와 업적에 커다란 박수를 보내며 FIFA 창설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04세계우표디자인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당선된 한주엽의 작품 ‘세계는 하나’를 기념우표로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