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염료식물 시리즈(첫번째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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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2208 |
| 종수 | 4 |
| 발행량 | 1000000 |
| 디자인 | 잇꽃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6도 |
| 전지구성 | 4×5 |
| 디자이너 | 이기석 |
| 발행일 | 2002. 2. 25. |
| 액면가격 | 190원 |
| 우표크기 | 30×40 |
| 인면 | 27×37 |
| 천공 | 13 |
| 용지 | 그라비어 원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우리의 전통 염료식물 시리즈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5년 간 새로이 선보인다. 첫 번째 묶음으로는 잇꽃과 지치, 물푸레나무, 쪽이 소개된다.
잇꽃Carthamus tinctorius Linne
잇꽃은 국화과의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1미터이며 7~8월에 붉은빛이 도는 노란색의 꽃을 피운다. 홍람화, 연지화, 홍화 등으로 불리며 약용과 염료 재료로 재배되던 식물이다. 꽃잎은 홍색을 내는 염료로 흔히 사용하였다.
지치Lithospermum erythrorhizon Sieb. et Zucc.
지치는 지치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30~70㎝에 달하고 5~6월에 흰색의 꽃을 피운다. 우리나라 전국 각지의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생하며 뿌리는 약용과 보라색을 내는 염료로 사용하였다.
물푸레나무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 높이는 10m 내외이다. 껍질을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하기 때문에 물푸레나무라고 부르며 꽃은 5월에 피고 산기슭이나 골짜기 물가에서 자란다. 껍질에서 회색의 염료를 얻었다.
쪽Persicaria tinctoria H. Gross
쪽은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로 흔히 밭에서 재배하며 높이는 50~60㎝에 달하고 꽃은 붉은색으로 8월에 핀다. 잎과 줄기 부분에 청색소를 함유하고 있어 남색 염료로 사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