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우표(2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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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번호 | 2145 |
| 종수 | 1 |
| 발행량 | 2000000 |
| 디자인 | 대게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5도 |
| 전지구성 | 10×10 |
| 디자이너 | 김성암 |
| 발행일 | 2001. 3. 5. |
| 액면가격 | 200원 |
| 우표크기 | 25×22 |
| 인면 | 25×22 |
| 천공 | 13 |
| 용지 | 그라비어 원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보통우표의 정기적 교체계획에 따라 지난 1994년 12월 19일부터 사용되어 온 200원권 `바다거북` 우표를 `대게`로 새로이 교체·발행한다.
대게(Chionoecetes opilio)는 수심 200∼400미터의 깊은 해역에서 서식하는데 우리나라 경북 이북의 동해안과 함경북도 연안의 냉수역지대에 많이 있으며, 오호츠크해, 캄챠카해, 베링해 등에 분포하고 있다. 크기는 수컷이 갑폭 187㎜, 암컷이 113㎜에 달하는 대형의 게로 수명은 암컷이 부화후 6∼8년간 성장하여 3∼4년 생존하며, 수컷은 13∼15년 정도이다. 몸통 껍질은 주황색이나 연한 갈색을 띄고 있으며 둥그스름한 세모꼴의 형태를 이루며 집게발 아래에 있는 네 쌍의 다리가 매우 기다란데 특히 몸통에서 첫번째 마디가 탄탄하고 곧고 큰 모양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덕 지방에서 많이 잡히기 때문에 영덕대게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