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시리즈(네번째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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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1876 |
| 종수 | 4 |
| 발행량 | 2000000 |
| 디자인 | 좀우단버섯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5도색 |
| 전지구성 | 4×5 |
| 디자이너 | 김상락 |
| 발행일 | 1996. 8. 19. |
| 액면가격 | 15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3×33 |
| 천공 | 13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정보통신부에서는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버섯을 국내ㆍ외에 널리 알리고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발생량(發生量), 발생종(發生種), 빈도(頻度)가 감소하고 있는 현상을 환기시키고자 4종의 버섯을 소재로 그 네번째묶음을 발행합니다.
노루털버섯(학명: Sarcodon imbricatum Karst.)
자실체(子實體)는 자루라 있으며 육질(肉質)이다. 균모(菌帽)는 지름 5∼23cm이며 얕은 깔때기 모양이고, 표면은 다갈∼흑갈색의 기와 모양이며 큰 인편으로 덮인다. 살은 두껍고 강인한 육질이며, 백색에 담적갈색을 띤다. 자루는 2.5∼5cm이고 매끄러우며 , 한국, 일본, 중국의 침엽수림내 땅위에 여름, 가을에 나며 맛이 쓴 식용버섯이다.
점박이광대버섯(학명: Amantia inaurata Secr.)
균모는 지름이 약 7cm로 반구형에서 편평하게 된다. 표면은 황갈색내지 암갈색이고, 주변부에 방사상(放射狀)의 홈선이 있다. 주름살은 백색, 가장자리는 회색 가루 모양이며 자루 길이는 11∼13cm로 침엽수림내 땅위에서 여름과 가을에 단생(單生)내지 군생(群生)하며 식용이다.
외대덧버섯(학용: Rhodophyllus crassipes Imaz.)
균모는 지름이 7∼12cm로 원추형에서 중앙이 높은 편평형이된다. 표면은 매끄럽고 갈회색인데 백색견사상(絹絲狀)의 섬유로 덮이며 백회색의 얼룩을 이룬다. 주름살은 백색이나 후에 살색이 되고 홈이 파진다. 자루는 백색이며 높이 10∼18cm정도고 한국과 일본의 활엽수림내 땅위에서 자라며 밀가루 냄새가 나는 식용버섯이다.
좀우단버섯(학명:Paxillus atrotomentosus Fr.)
균모는 지름이 5∼20cm정도이며, 편평형을 거쳐 중앙이 오목해지며 질기고 단단하다. 표면은 매끄럽거나 가루모양의 연한 털이 있으며 녹슨 갈색∼흑갈색이고 주변부는 담색이다. 주름살은 크림갈색∼황갈색이며 그물모양으로 연결된다. 자루는 길이가 3∼12cm이고 한국, 일본, 유럽, 북미의 침엽수의 썩은 나무밑 땅위에 여름과 가을철에 자라며 식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