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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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번호 | 1785 |
| 종수 | 1 |
| 발행량 | 수요에 따라 계속 발행 |
| 디자인 | 쇠제비갈매기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6도색 |
| 전지구성 | 10×10 |
| 디자이너 | 김임용 |
| 발행일 | 1994. 9. 12. |
| 액면가격 | 18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2×19 |
| 천공 | 12½*13½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1994년 8월 1일자로 국내우편요금이 조정됨에 따라 제1종 규격외봉서 요금에 해당하는 보통우표(180원권)를 발행하면서 쇠제비갈매기를 소재로 선정하였습니다.
쇠제비갈매기(Sterma albifrons)는 열대, 온대 지역과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입니다. 암ㆍ수가 동일한 모양으로 몸 전체가 회색과 흰색이며 머리는 검은색이고 눈가에 검은선이 있습니다. 부리는 엷은 미색이 도는 황색이며 끝이 약간 검으며 겨울에는 전체적으로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이 새는 작은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고 해안이나 강가의 모래밭,자갈밭에서 생활하면서 2~3개의 알을 낳아서 암ㆍ수가 교대로 부화시킵니다. 알은 푸른색을 띤 잿빛흰색으로 어두운 갈색의 얼룩무늬와 점이 있습니다.
체신부는 인간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아가는 야생 조류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키고 요금 조정에 따른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 우표를 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