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우표 (우정창시자 홍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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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1598 |
| 종수 | 1 |
| 발행량 | 수요에 따라 계속 발행 |
| 디자인 | 우정창시자 홍영식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4도색 |
| 전지구성 | 10×10 |
| 디자이너 | 전희한 |
| 발행일 | 1990. 6. 25. |
| 액면가격 | 60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19×22 |
| 천공 | 13½x12½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근대 우정사업의 선구자인 홍영식은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써 일본에 파견되어 전화와 우편사업부문에 견문을 넓혔다.
1883년 전권부대사로써 미국에 가서 서부 연합전신국과 뉴욕우체국을 방문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근대우편제도 도입에 대한 의지를 갖게 되었다.
그의 의지와 많은 선각자들의 노력으로 1884년 국왕의 칙명으로 우정총국이 설치되었고, 병조 참판이었던 홍영식이 우정총판으로 임명되었다. 당시 우편사업은 국내 우편보다도 외국과의 통상에 따르는 교신, 연안 각 항에서의 서신왕래 등 국제우편에 역점을 두었다.
체신부는 근대 행정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우정총국의 설치가 우리 선조들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이뤄졌다는 사실과 그 선구자인 홍영식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우표를 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