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적십자 창설 125주년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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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1537 |
| 종수 | 1 |
| 발행량 | 3000000 |
| 디자인 | 세계를 밝히는 적십자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6도색 |
| 전지구성 | 4×5 |
| 디자이너 | 나재오 |
| 발행일 | 1988. 5. 7. |
| 액면가격 | 8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3×33 |
| 천공 | 13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전쟁중에도 자비를"" 이란 표어 아래 전쟁시의 부상병, 환자등의 구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적십자가 올해로 창설 125주년을 맞습니다.
스위스의 한 청년 쟝ㆍ앙리 뒤낭이 이탈리아 전쟁에서 직접 부상자를 구호하였던 체험과 함께 구호단체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한 ""솔페리노의 회고""란 책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어 1863년 제네바에서 설립된 이 단체는 오늘날에는 전시의 상병자의 구호뿐만 아니라 포로, 민간인의 보호, 평시의 건강증진, 재해구제, 질병예방등 인류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실제적 사업으로 인도주의 이념의 전파와 세계 평화증진에 크게 기여해온 국제 상설기구입니다.
체신부에서는 국제적십자가 인류평화 증진을 위한 인도적인 사업을 더욱 활발히 벌여 나가고 특히 분단된 우리나라에 통일에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며 이 기념우표를 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