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광고회의 서울개최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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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1347 |
| 종수 | 1 |
| 발행량 | 3500000 |
| 디자인 | 심벌마크와 부호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6도색 |
| 전지구성 | 4×5 |
| 디자이너 | 홍혜연 |
| 발행일 | 1984. 6. 18. |
| 액면가격 | 7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3×33 |
| 천공 | 13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제14차 아시아광고회의가 1984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1958년 8월 동경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 회의는 2년마다 한 번씩 아시아지역의 주요도시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서울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인데, 아시아 지역의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산업에서 가장 비중이 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 및 중동을 비롯하여 구미 등 여러 나라에서 약 1,000여 명의 대표가 참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제14회 회의의 주제는 "아시아의 새 시대를 위한 광고"로 정하였으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광고가 어떻게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인가, 또 광고의 사회적인 책임과 규제, 광고산업의 전문화와 교육, 여러 가지 성공사례 등에 대하여 국제 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광고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신부에서는 제14차 아시아광고회의를 기념하고, 이를 계기로 광고가 국가 경제와 국민 문화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음을 새롭게 인식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