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우편의 어제와 오늘 시리즈(제5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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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번호 | 1337 |
| 종수 | 2 |
| 발행량 | 3500000 |
| 디자인 | 현재의 체신표장과 우체통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6도색 |
| 전지구성 | 5×2 |
| 디자이너 | 이근문 |
| 발행일 | 1984. 3. 10. |
| 액면가격 | 7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33×49 |
| 천공 | 13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1984년은 한국에 근대식 우편제도가 창시된 지 10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체신부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국제우취연맹(FIP)의 후원을 얻어, 한국우취연합과 공동으로 1984년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 세계우표전시회 PHILAKOEER84를 개최하며, 한국우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수 있는 소재를 선정하여 한국 우편의 어제와 오늘 시리즈 우표를 발행하기로 하였다. 네 차례의 발행에 이어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2종의 우표를 발행한다.
1. 구한국시대의 우정 표장과 우체통
우정의 우(郵)자를 한글로 표현한 것이 돋보이는 구한국시대의 우정 표장과 그 당시 사용되었던 우체통을 디자인하였다.
2. 현재의 체신표장과 우체통
체신부 디자인통합작업계획에 의해 새로 만들어진 체신표장과 현재 사용되고 있는 우체통을 디자인하였다. 특히 체신부의 새로운 심볼마크는 제비를 소재로 신속, 정확, 친절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