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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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번호 | 1329 |
| 종수 | 3 |
| 발행량 | 수요에 따라 계속 발행 |
| 디자인 | 오리모양토기 |
| 인쇄 및 색수 | 평판 1도+요판 1도색 |
| 전지구성 | 10×10 |
| 디자이너 | 김성실 |
| 발행일 | 1983. 11. 25. |
| 액면가격 | 100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2×19 |
| 천공 | 12½*13½ |
| 용지 | 백지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체신부에서는 300원권과 1,000원권 2종 등 3종의 보통우표를 새로 발행한다. 이 중 2종 연쇄인 1,000원권 우표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평판 1도와 요판 1도를 혼합한 인쇄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우표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였다.
1. 안창호(安昌浩:1878-1938)
도산(島山) 안창호선생은 평남 강서 출신으로, 민족개조론(民族改造論)에 바탕을 둔 구국이념을 가지고 일생을 정직과 성실로써 국가에 헌신한 항일 독립투사였으며, 민족사업 육성과 지도적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1913년에는 흥사단을 조직하기도 하였다. "내가 간절히 부탁하는 바는 이것이외다. 여러분은 `힘을 기르소서, 힘을 기르소서`"라고 선생은 호소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이 추서되었다.
2. 오리모양 토기 2종
이들 2종의 토기는 각각 높이 약 16㎝ 정도, 길이 17㎝ 정도인데 가야시대(AD42?-532)에 만들어진 많은 상형토기 가운데에서 걸작으로 평가되며 서울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머리를 숙여 먹이를 찾는 형상을 하고 있는 이 토기는 배의 둥근 곡선에서 매우 원숙한 솜씨를 보여주며, 머리, 눈, 부리 등의 표현은 놀라운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