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우편의 어제와 오늘 시리즈(제3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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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번호 | 1309 |
| 종수 | 2 |
| 발행량 | 3000000 |
| 디자인 | 현재의 우편물 운송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5도색 |
| 전지구성 | 5×2 |
| 디자이너 | 이근문 |
| 발행일 | 1983. 8. 10. |
| 액면가격 | 7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33×49 |
| 천공 | 13 |
| 용지 | 백지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1984년은 한국 우정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체신부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1984년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국제우표전시회"PHILAKOREA 84"를 개최하며, 한국 우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수 있는 소재를 선정하여 한국 우편의 어제와 오늘 시리즈 우표를 발행하기로 하였다. 내년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발행될 예정인데, 두 차례의 발행에 이어 다음과 같이 2종의 우표를 발행한다.
1. 구한국시대의 우편물 운송
구한국시대에는 우역(郵驛)제도가 있어 우역간을 왕래하는 말을 이용하여 물품을 수송하고 공문서도 전달하였는데 일반 국민이 이용한 것은 아니고, 군용이나 관용에만 활용되었다.
2. 현재의 우편물 운송
현대에 와서는 교통수단의 발달로 도로뿐만 아니라 자동차, 기차, 비행기, 선박 등을 이용하여 국내외의 우편물을 교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