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통화 100주년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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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1001 |
| 종수 | 1 |
| 발행량 | 4000000 |
| 디자인 | 세계 최초의 전화기와 지구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4도색 |
| 전지구성 | 5×10 |
| 디자이너 | 전희한 |
| 발행일 | 1976. 3. 10. |
| 액면가격 | 2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33×23 |
| 천공 | 13 |
| 용지 | 백색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현대문명의 이기(利器)인 통신수단 중 가장 편리하며, 신속한 전화가 발명된 것은 1876년 3월 10일의 일로서 금년에 그 100주년을 맞게 된다.
전화의 발명자인 알렉산더 그래함 벨은 1847년 3월 3일에 스코틀랜드의 에딘버그에서 출생하였으며, 1870년에 캐나다로 이민 갔다가 후에 미국에 정착하였다.
그는 원래 음성 생리학자로서 농아교육에 종사하고 있던 중 전기에 의한 송음(送音)에 관심을 갖고 연구한 결과 1876년에 현대전화의 전신(前身)인 송음기를 발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898년에 처음으로 가설된 전화가 이제는 전국 가입자 100만을 돌파하게 되었다.
체신부에서는 전화발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온 국민에게 널리 알려 함께 축복하고 온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전무사업의 발전에 더욱 노력하기를 다짐하면서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