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설 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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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947 |
| 종수 | 1 |
| 발행량 | 1000000 |
| 디자인 | 한국지도와 예비군의 마크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아 4도색 |
| 전지구성 | 10×5 |
| 디자이너 | 전희한 |
| 발행일 | 1975. 4. 12. |
| 액면가격 | 1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3×33 |
| 천공 | 13 |
| 용지 | 백색 무투문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1975년 4월 12일은 예비군 창설 7주년을 맞이하는 예비군의 날이다. 북괴의 도발행위가 빈번히 자행되고 있는 이때에 우리 270만 향토예비군은 국가의 비상사태에 대처하여 현역군을 뒷받침하고 후방방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금년을 “예비군방위전력강화 촉진의 해"로 정하고 각기 자기고장에서 국가 유사시에는 즉각 동원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
1968년 4월1일에 창설된 우리 예비군은 그간 착실히 성장하여 일하면서 싸우는 향토방위의 참된 역군으로서 우리의 총력안보체제확립에 큰 일익을 담당하는 막강한 전력기반을 구축하였으며, 10월 유신의 역사적 대과업수행에 선도적 역군으로서 새마을 운동의 기수로서 주어진 임무 완수에 정진하고 있다.
체신부에서는 향토의 번영과 안전을 위하여 국가 대업에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예비군을 높이 찬양하며 이를 온 국민에게 알리고자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