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악기 시리즈 (제4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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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번호 | 906 |
| 종수 | 2 |
| 발행량 | 1000000 |
| 디자인 | 해금(奚琴)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4도색 |
| 전지구성 | 5×5 |
| 디자이너 | 전희한 |
| 발행일 | 1974. 8. 20. |
| 액면가격 | 3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49×33 |
| 천공 | 13 |
| 용지 | 백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체신부에서는 국악 악기시리즈 우표 제4집으로 소와 해금의 2종을 택하였다.
소(簫)
소(簫)는 현재 공자묘(孔子廟) 제향음에만 사용되는데, 16개의 관(管)으로 되었다. 즉 연주자의 오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반음씩 올라간다.
관의 밑은 납밀(蠟蜜)로 막혀 있어서 만약 어느 관의 음이 맞지 않을 때는 납밀로서 조절한다.
해금(奚琴)
두 줄 사이에 활로 줄을 그어서 소리를 낸다. 해금은 관현합주, 줄풍류, 삼현육 등에 편성되는 중요한 악기이다.
한 국악기 가운데서 활을 사용하는 악기는 아쟁과 해금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