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체신의 날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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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892 |
| 종수 | 1 |
| 발행량 | 2000000 |
| 디자인 | 우편열차와 체신마크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4도색 |
| 전지구성 | 5×10 |
| 디자이너 | 전희한 |
| 발행일 | 1974. 4. 22. |
| 액면가격 | 1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33×23 |
| 천공 | 13 |
| 용지 | 백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1974년 4월 22일은 제19회 체신의 날이다.
체신부에서는 체신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향상을 기하는 동시에 국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날을 체신의 날로 하였다.
우리나라는 우편번호제 실시, 구격봉서제 실시, 우표원지의 국산화 실시를 비롯하여 국내에서 제작한 철도 우편전용 열차를 각각 경부선과 호남선에 처음으로 운행하였으며, 74년도 중에 중앙선에도 이를 운행할 예정으로 있다.
전기통신분야에서는 마이크로웨이브통신, 한-일 스캣타통신, 위성통신 지구국 설치와 더불어 새마을 통신망 건설, 서울과 전국도청소재지 간 장거리 자동전화개통 등 많은 분야에서 눈부신 일대 혁신을 가져오게 되었다.
체신부에서는 제19회 체신의 날을 맞이하여 이를 국내, 외에 널리 알리고 체신사업의 비약적인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에서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