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상 시리즈(제5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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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871 |
| 종수 | 2 |
| 발행량 | 2000000 |
| 디자인 | 평상복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4도색 |
| 전지구성 | 5×5 |
| 디자이너 | 김성실 |
| 발행일 | 1973. 11. 30. |
| 액면가격 | 1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33×49 |
| 천공 | 13 |
| 용지 | 백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체신부에서는 의상시리즈 우표의 마지막인 제5집으로 조선시대 군복의 하나인 구군복(具軍服)과 부인들의 평상복을 선택하였다.
1. 구군복
조선시대 무관들이 입던 옷으로 머리에는 자주색과 붉은색 공작털이 달린 전립을 쓰고 몸에는 동다리를 입은 위에 전복을 덧입었다. 허리에는 전대피를 띠고 환도를 찼으며 어깨에는 동개를 메고 발에는 검은색 목화를 신었다. 손에는 술이 달린 동체를 들어 무관의 위엄을 갖추었다.
2. 평상복
문무관의 부인들이 평상시 입궐할 때 입던 옷으로 가장 일반적이고 전통적인 형식의 우리나라 여자의 복식이다.
옥색 삼회장 저고리에 남치마를 받쳐입고 머리에는 도금한 개구리 첩지와 옥비녀를 꽂았었다. 이 복식에서 남편이 없는 부인만은 삼회장 저고리를 입지 않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