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태평양 이사회 7차 각료회의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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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813 |
| 종수 | 1 |
| 발행량 | 1500000 |
| 디자인 | 광화문과 회원국 국기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4도색 |
| 전지구성 | 10×5 |
| 디자이너 | 김용배 |
| 발행일 | 1972. 6. 14. |
| 액면가격 | 1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23×33 |
| 천공 | 13 |
| 용지 | 백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1972년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시아 태평양 이사회 (ASPAC - 아스팍) 7차 관료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아스팍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러 나라가 회합을 통해 회원국의 공동관심사와 지역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여, 상호 이해를 돈독히 하고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회원국 간의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자유와 평화 및 번영을 이룩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아스팍은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타이, 베트남의 9개 회원국이 참석하여 1966년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창립회의를 통하여 창설되었으며, 그 후 매년 각 회원국에서 윤번으로 각료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아스팍은 창설이래 "과학기술용역등록처"(캔버라), "사회문화센터"(서울), "식량비료기술센터"(대북), "경제협력센터"(방콕) 및 "아시아·태평양해양협력계획"(동경) 등 5개 공동사업기구를 설립하여 상호협력을 굳혀왔다. 이번 회의에는 9개의 전 회원국과 공동사업기구의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진지한 협의를 가지게 된다. 체신부에서는 아스팍 7차 각료회의를 맞이하여 이를 널리 국민에게 알리고 앞으로 아스팍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유와 평화 및 번영증진에 공헌하기를 바라면서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