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통신사업 80주년 기념 |
|
|---|---|
| 우표번호 | 474 |
| 종수 | 2 |
| 발행량 | 1000000 |
| 디자인 | 구한국시대 전신수 |
| 인쇄 및 색수 | 평판 흐린황록색,녹청,흑색 |
| 전지구성 | 5×10 |
| 디자이너 | 오충환 |
| 발행일 | 1965. 9. 28. |
| 액면가격 | 10원 |
| 우표크기 | - |
| 인면 | 37×25 |
| 천공 | 13½ |
| 용지 | 섬유들이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우리나라의 전기통신사업이 처음으로 개설된 것은 고종(高宗) 22년 (서기 1885년)에 인천과 한성(지금의 서울) 간의 유선 전신이었으며 이제 그 80주년을 맞는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뚜렷이 나타나는 이기(利器) 중의 하나는 통신의 편리성이다. 또한, 통신은 인류생활 및 문화의 발달에 필수조건이 되는 것이며, 모든 통신방법 중 가장 신속, 정확히 이 전기통신이 현대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은 지대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초기의 전기통신은 유선 전신만으로 매우 불완전한 것이었으나 80년간의 꾸준한 발달로 현재에는 유ㆍ무선전신, 전화, 국제텔렉스 등 대단히 편리한 통신방법이 우리 생활에 필요 불가결하게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전기통신 사업에는 미개척분야가 많으므로 더욱 발전시켜 우편사업과 함께 더 나은 통신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체신부는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부는 전기통신사업 80주년을 기념하고 온 국민에게 더욱 편리한 통신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2종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