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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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2620 |
| 종수 | 1 |
| 발행량 | 1600000 |
| 디자인 | 인터넷의 중심, 한국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6도 |
| 전지구성 | 4 x 4 |
| 디자이너 | 박은경 |
| 발행일 | 2008. 6. 17. |
| 액면가격 | 250원 |
| 우표크기 | 50㎜ × 30㎜ |
| 인면 | 47㎜ × 27㎜ |
| 천공 | 13 |
| 용지 | 그라비어 원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2008년 6월, 37개국 장관과 글로벌 기업인, 국제기구, 국제 시민단체 등 1,50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서울에 모여 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논하게 된다.
오늘날, 인터넷은 우리의 삶의 한 부분이 되었고 경제와 교육, 환경, 보건 등 사회 전반에서 중요한 인프라가 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에 있어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터넷의 혜택과 함께 이에 수반되는 장애 요인과 그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인터넷의 성장과 발전, 변화에 주목하여 국경과 다양한 이해관계를 넘어서 인터넷 경제활동과 관련된 정책과 실천방안이 논의되고 합의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는 관계자의 토론을 통해 세계 각국이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인터넷 관련 정책의 밑그림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회의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주최하는 두 번째 장관급 회의로 지난 1998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전자상거래를 주제로 개최된 이래 10년 만에 열리는 것이며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OECD 장관회의이다.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가 효과적이고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향후 전 세계 인터넷 경제 성장의 로드맵을 제시하길 기대하면서 ‘인터넷의 중심, 한국’을 표현한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