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생물학의 해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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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2550 |
| 종수 | 1 |
| 발행량 | 1600000 |
| 디자인 | 염색체와 생물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5도 |
| 전지구성 | 5 × 4 |
| 디자이너 | 신재용 |
| 발행일 | 2007. 3. 19. |
| 액면가격 | 250원 |
| 우표크기 | 36㎜ × 26㎜ |
| 인면 | 36㎜ × 26㎜ |
| 천공 | 13 |
| 용지 | 그라비어 원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2007년은 생물학의 해로 지정된 해이다.
생물학이란 생명의 기원, 생명의 진화, 생명의 다양성, 생태계의 구성 원리와 생명체만이 지니고 있는 유전, 생리, 생식, 행동 등의 생명 현상의 원리를 연구하여 인류의 복지에 활용하는 기초과학의 한 분야이다. 21세기 각국의 운명은 첨단 과학을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그중에서도 생명공학(BT)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생명공학의 기초학문이 되는 것이 바로 생물학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기초과학인 생물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2007년을 생물학의 해로 지정하였으며, 한국생물과학협회에서는 ‘생물학, 미래를 여는 판타지의 세계’라는 주제하에 전국 BioFestival,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등 올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생물학 체험학습과 전시회, 생물학과 문화의 만남, 학술대회, 대중강연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
12007 생물학의 해 기념우표에는 염색체, DNA의 모습과 함께 해바라기, 청개구리, 새동가리돔, 사슴벌레의 형상을 실루엣으로 디자인하고 있다. 소형시트 변지에는 동물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나타내는 진화계통수를 짚신벌레와 유글레나, 히드라, 오징어, 갯지렁이, 나비, 불가사리, 민물고기, 도롱뇽, 거북이, 두루미, 독수리, 진돗개, 인간의 실루엣 형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