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무르(1336~1405년)는 중앙아시아에 있는 몽골·투르크의 지도자로 티무르 제국을 건설한
창시자다. 1340년경 동서로 분리되어 있던 차가타이 칸국의 혼란스런 정국을 틈타 군사
지휘자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면서 점차 능력을 인정받았다. 1370년 중앙 아시아의 절대
집권을 잡기 위한 두터운 권력층이 형성되고 티무르는 지정한 지배자로 인정받으며 티무르
제국을 세우게 된다. 티무르는 과거 징기스칸이 이루려했던 세계제국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수 많은 전투를 치러 방대한 영토를 차지하는 등 생애에 단 한번도 전투에서 패하지
않은 지략가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