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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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번호 | 2302 |
| 종수 | 4 |
| 발행량 | 6000000 |
| 디자인 | 기린문타원막새 |
| 인쇄 및 색수 | 그라비어 6도 |
| 전지구성 | 5×10 |
| 디자이너 | 박은경 |
| 발행일 | 2003. 1. 1. |
| 액면가격 | 1490원 |
| 우표크기 | 36×26 |
| 인면 | 33×23 |
| 천공 | 13 |
| 용지 | 그라비어 원지 |
| 인쇄처 | 한국조폐공사 |

`2003년 1월 1일부터 등기우편 수수료가 조정됨에 따라 빠른등기우편용 1,380원권(5g초과 25g까지)과 1,410원권(25g초과 50g까지) 우표, 보통등기 우편용 1,290원권(5g초과 25g까지)과 1,310원권((25g초과 50g까지) 우표가 기존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되 색에 변화를 주어 각각 1,580원·1,610원·1,490원·1,510원권으로 새로이 발행된다.
빠른등기우편용 우표는 `운송수단(비행기, 기차, 트럭)`으로 빠른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1,580원권은 보라색, 1,610원권은 은색으로 인면의 색에 변화를 주어 사용용도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다.
1,490원권 우표에는 기린문타원막새가 보여지고 있다. 막새란 처마 끝에 놓는 기와를 일컫는 것으로 통일신라 시대의 것인 이 막새에는 꼬리를 치켜올리고 힘차게 날개를 저으며 머리는 옆으로 돌려 매우 힘찬 모습을 보이는 기린을 표현하고 있다.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1,510원권 우표에 소개되고 있는 치미는 황룡사지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것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알려진 것 가운데 가장 크다. 망새라고도 불리는 치미는 전통 건물의 용마루 양쪽 끝머리에 얹는 장식 기와로 화재를 예방하는 벽사(壁邪)적 기능을 함께 지닌다. 연화 무늬와 남녀의 인면 무늬로 장식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