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우취협회는 올해 11월 말까지 4개의 우표전시회를 연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10월 25-26일간 제22회 회화우표전이 협회의 회화우표연구회 주최로 개최된 바 있으며, 오는 11월 8-9일 양일간에는 요한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 음악우표전, 11월 15-16일 양일간에는 제18회 청각장해자우표연구회우표전이, 마지막으로 11월 29-30일 동안은 북구우표전(NORDEX2025)이 개최될 예정이다.




다만 이들 전시회는 극히 소규모로 추진되는 것으로서 협회 자체는 이들을 ‘연구발표회’(미니펙스)라 칭하고 있다. 여하간 규모만 작을 뿐이지 엄연히 전시틀에 제대로 수납된 전시리프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회화우표전 같은 경우는 우체국에서 기념특인까지 사용한 바 있었다.

우취가 죽어가는 마당에 이와 같은 전시회가 그리 큰 의미가 있겠는가라고 회의적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현 수준의 우취라도 유지계승하는데 있어서는 우표전시회 이상의 홍보매체가 없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니펙스로 알려진 이 미니전시회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당 최소한 5작품 이상은 반드시 출품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들의 기획력은 대단하다고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 모든 이미지와 콘텐츠는 원작자 및 발행처에 저작권이 있으며, 무단 도용시 법적 제재 또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